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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2026년 9월 2일 ~ 2026년 9월 8일)
관리자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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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일보) [사설]의료복지 차별 있는 한 온전한 국민건강 없다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서비스가 일부 지역에 편중되면서 지방은 의료복지 접근성 불평등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 서영석 의원(경기 부천시갑)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는 올해 7월 기준 전국 16개 시도 중 소아청소년 호스피스 완화의료 지원사업 수행기관이 있는 지역은 서울·경기·부산·대구·대전·전남 등 6개 시도에 그쳤다.



□ (스트레이트뉴스) 안동시, 9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장애인까지 대상 확대

경북 안동시는 기존 노인 중심으로 운영되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해 9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그간 고령층 재가생활 지원에 집중됐던 통합돌봄 사업이 확대되며 65세 미만이라도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지체·뇌병변 중증 장애인도 통합돌봄 지원 체계에 포함된다.



□ (건강한겨레) 내 마지막을 결정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Q&A [건강한겨레]

Q1. 연명의료에 대한 의사를 미리 남기고 싶다면?
A1.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면 된다. 19살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 받는 연명의료에 대해 미리 자신의 의사를 작성해놓는 제도이다. 연명의료는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만을 연장하는 시술을 말하며,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시술에는 심폐소생술·혈액투석·인공호흡기 착용 등이 해당한다.



□ (CJB청주방송) <메디컬 캐스크> 누구든 존엄한 죽음을 맞을 권리가 있다...연명의료 결정제도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이별을 겪는다. 모든 이별이 마음 아프고 슬픈 일이겠지만, 그중에서도 사랑하는 사람과의 영원한 사별은 가장 큰 슬픔일 것이다. 다시는 만나지 못할 영원한 이별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인간으로서의 위엄을 지키는 '존엄한 죽음'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데일리굿뉴스) 장기기증, 원데이 웰다잉 워크숍 "모의 추모식부터 이웃 살리는 나눔까지"

[데일리굿뉴스] 김신규 기자 =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유재수 이사장)는 지난 8월 29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서울 중구 '공간채비' 메인홀에서 실전형 원데이 클래스 '2026 re:리본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성숙한 웰다잉 문화 정착과 생명존중 사상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총 30명의 참가자가 함께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 (메디컬월드뉴스) 지역의료 92.5% “거주지 선택시 중요”…연명의료 공론화 11월 개최

의료혁신위원회가 지난 8월 27일 제9차 회의에서 지난 7월 진행한 제1차 시민패널 공론화 결과와 오는 11월 열릴 제2차 공론화 계획 등을 담은 2026년 하반기 소통 추진계획을 심의했다.

출처 :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6914


□ (크리스천투데이)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웰다잉 심화 프로그램 ‘2026 re:리본클래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유재수, 이하 운동본부)는 지난 8월 29일(토) 낮 12시부터 6시까지 3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중구 ‘공간채비’ 메인홀에서 실전형 원데이 클래스 ‘2026 re:리본클래스’를 개최했다. ‘2026 re:리본클래스’는 장기기증을 통해 죽음이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와 전 세계적으로 장기기증을 상징하는 ‘초록리본’의 정신을 담아낸 운동본부의 대표 웰다잉 프로그램 ‘리본(Re-born)클래스’ 심화 과정이다.



□(메디컬월드뉴스) [9월 3일 병원계 이모저모②] 국립중앙의료원, 서울성모, 원자력병원, 의정부을지대병원 등 소식

◆보건복지부-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 ‘2026 응급의료 포럼’ 개최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지난 2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2026 응급의료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응급의료 대전환기, 안정적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미래 전략’을 주제로 응급의료체계의 현황과 구조적 과제를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이만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전병조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출처 :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7033


□ (뉴스투데이) [현장] 한지아 의원, 낙태·조력존엄사 논의 속 '의료인 양심적 거부권' 공론화

낙태와 조력존엄사 등 생명의 시작과 마지막을 둘러싼 제도화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료인이 자신의 윤리적·종교적 신념에 반하는 의료행위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양심적 거부권'을 법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 (한국강사신문) 강서구, 유품정리사 김석중 대표 초청 ‘웰다잉’ 특강 개최…“삶의 마지막도 준비해야”

서울 강서구가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는 ‘웰다잉(Well-Dying)’을 주제로 특별한 강연을 마련한다. 강서구는 오는 9일 강서평생학습관에서 유품정리사 김석중 키퍼스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웰다잉 프로그램 특강’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나의 마지막 이사, 지나온 삶을 정리하며 행복을 발견하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다. 유품정리 현장에서 다양한 삶의 흔적을 마주해 온 김 대표가 경험을 바탕으로 죽음과 삶의 의미를 함께 돌아볼 예정이다.



□ (미주중앙일보) 일리노이 '조력 존엄사법' 위헌 소송

가톨릭 시카고 대교구장 블레이즈 수피치 추기경과 가톨릭 수녀, 약사 등이 발효를 앞둔 일리노이주 조력 존엄사법(End-of-Life Options for Terminally Ill Patients Act) 시행을 막아달라며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 (새전북신문) 1976년 인턴 시절부터 연명의료법까지

1976년 전주예수병원에서 인턴으로 첫 의사 생활을 시작했다. 유신 말기의 삼엄한 분위기 속에서 전 국민 의료보험은 요원하던 시절이었다. 1977년 500인 이상 대형 사업장부터 의료보험 제도가 첫발을 떼었지만, 대다수 서민에게 병원의 문턱은 여전히 높기만 했다.

출처 : https://sjbnews.com/news/news.php?number=887084


□ (브라봄이라이프) 의사조력사 도입은 ‘최후의 수단’ 돌봄 안전망이 우선

현행 연명의료결정제도로는 임종기에 이르지 않은 중증질환자의 지속적인 고통과 삶의 마무리에 관한 요구를 충분히 포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사조력사 도입을 논의하려면 돌봄과 완화의료 등 사회적 안전망부터 갖춰야 한다는 제언이다.

출처 : https://bravo.etoday.co.kr/view/atc_view/20020


□ (전북중앙)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북도지부, ‘제10기 웰다잉교육 지도사 양성과정’ 운영

사)소비자교육중앙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회장 박선이)가 웰다잉 교육 지도사 600여 명을 배출한다.
소비자교육 전북자치도지부는 이달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7주간 100명을 대상으로 ‘제10기 웰다잉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이번 웰다잉 교육 지도사 양성과정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후 10년동안 아름다운 삶의 설계사로 총 635명의 웰다잉 교육지도사를 배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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