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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2026년 8월 12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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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사신문) “호스피스 개별기관 규제보다 국가 연계체계 구축이 우선” 연명의료계획서 작성 대상을 말기가 예견되는 환자까지 확대하는 법 개정 방향에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왔다. 다만 충분한 설명과 상담을 뒷받침할 수가가 마련되지 않으면 의료현장의 부담과 분쟁 가능성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 (KBS뉴스) [영상] “니꺼 다 퍼주고 왔니?”…매일 임종 곁으로 출근하는 사람 [신의 일터]① 우리 사회의 가장 낮은 자리를 지켜온 종교인들을 만나는 연속 기획 '신의 일터', 첫 번째 일터는 죽음의 곁, 가정 호스피스 현장입니다. 병원이 아닌 환자의 집으로 찾아가, 살던 방을 병실 삼아 생의 마지막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람. 마리아의 작은 자매회 김은배 수녀입니다. 김 수녀가 속한 수도회는 1965년 강릉에서 국내 첫 호스피스를 시작해, 60년 넘게 임종하는 이들 곁을 지켜왔습니다. 출처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634652&ref=A □ (뉴스프리존) 죽음과 상실을 견뎌온 인류의 ‘위로의 기술’ 인류는 죽음과 고통, 상실이라는 근원적 불안에 맞서 무엇을 믿고 만들어왔는가. 프랑스의 세계적인 석학 자크 아탈리(Jacques Attali)의 신작 ‘위로의 역사’(이주상 역 · 이니티오)가 출간됐다. 이 책은 단순히 개인의 마음을 달래는 심리학적 조언을 넘어, 죽음이 초래한 공포가 공동체와 사회질서를 뒤흔들지 않도록 인류가 발명해 온 문화적·종교적·사회적 장치의 역사를 통찰력 있게 추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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