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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24년 5월 29일 ~ 2024년 6월 4일)
관리자2024-05-29

조회수 252

ㅁ (크리스천투데이) “안락사는 존엄사 아냐… 웰다잉이 요청된다”
이어 “네덜란드는 2002년부터 ‘희망이 없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겪는 개인을 위한 안락사를 합법화했다. 지난해 7월에는 ‘완성된 삶을 위한 안락사’를 허용하는 법안이 제출되었다. 이 법안이 위험한 것은 무방비 상태의 환자들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쉽게 안락사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법제화 단계로 치닫고 있는 안락사 문제는 안락사를 미화시킬 수 있다”고 했다.

ㅁ (불교공뉴스) 옥천군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신청 및 상담
보건소 관계자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삶을 마무리하는 방식에 대해 환자의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지 않으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 가장 큰 의의가 있으며, 연명의료중단 등 결정에 대한 본인의 의사가 존중받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ㅁ (백세시대) 대한노인회 경북 경산시지회, 경로당 연명의료결정제도 홍보 및 교육
대한노인회 경북 경산시지회(지회장 최재림)는 5월 24일 선화2리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교육은 2023년부터 진행됐으며, 지난해에는 41개소 경로당에서 913명이 참여하여 756명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한 바 있다.

ㅁ (시장경제신문) 거세지는 '안락사 찬성' 여론... 자살 방조인가, 존엄한 죽음인가 [웰다잉기획③]
여론조사기관 한국리서치는 당시 이 ‘조력존엄사법’에 대해 국내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는데 그 결과 조력존엄사 입법화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82%에 달했다. 그중에서 ‘매우 찬성한다’는 의견도 20%나 됐다. 반대한다는 의견은 18%였고 ‘매우 반대한다’는 의견은 3%에 그쳤다.

ㅁ (뉴시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연명의료결정 교육상담소 운영
노인회 경산시지회는 지난 24일부터 진량읍과 남산면의 경로당 7개소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교육상담소를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가입 절차와 상담, 등록지원 등에 대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

ㅁ (라이프인) 노년 된 베이비부머…김찬호 교수 "정서적 관계 맺기가 돌봄과 삶의 질 좌우"
마지막으로 김 교수는 존엄사 및 조력자살의 개념, 특히 조력자살에 따라오는 여러 가지 논점들을 언급했다. 그 뒤 참석자들은 이상과 같은 내용을 바탕으로 돌봄, 죽음을 준비한다는 것, 존엄한 죽음 등에 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ㅁ (KBS) 옥천군보건소, 연명의료 결정 상담
옥천군보건소가 주민들의 연명의료 여부에 대해 상담하고 신청을 접수합니다. 연명의료 상담은 만 19세 이상 주민이 심폐소생술이나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등의 시술 없이 임종 기간을 연장할 지 여부를 논의하는 것입니다. 연명의료를 신청하려면 옥천군보건소에서 방문 상담 과정을 거쳐야 하고, 의향서를 내더라도 언제든 철회할 수 있습니다.

ㅁ (코리아리포트) 무안군, 웰다잉(Well-Dying)문화 확산 프로그램 실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웰다잉(Well-Dying)을 위한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관내 요양시설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웰다잉에 대한 기본 개념과 고령자의 존엄성 유지, 연명의료결정제도의 소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방법, 호스피스에 관한 이해 등으로 구성돼 전반적인 웰다잉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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