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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동향] 주간 언론 동향 (2022년 6월 14일~2022년 6월 21일)
관리자2022-06-21

조회수 68

<노인복지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업무 개시 관련>

(KBS) ‘연명의료 거부사전의향 131만명이제 노인복지관서도 등록

연명치료(연명의료)를 거부한다는 의사를 사전에 결정해 등록한 사람이 131만 명에 이르는 가운데, 앞으로는 노인복지관에서도 사전의향서를 등록할 수 있게 됩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86826&ref=A

<‘22.6.15.~16. KBS 13>

연명의료 거부, 사전의향 131... 이제 노인복지관서 등록 가능

 

(백세시대) 복지부, 30개 노인복지관을 등록기관으로 지정사전의향서 노인복지관서도 등록 가능

앞으로 노인복지관에서도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등록할 수 있게 된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87

 

(이데일리) "노인복지관에서도 '연명의료중단' 신청 가능해졌다

연명의료중단 의사를 밝히는 문서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노인복지관에서도 작성·신청할 수 있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30개 노인복지관을 새롭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로 지정된 노인복지관은 이날부터 상담사 교육 이수 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55286632362048&mediaCodeNo=257&OutLnkChk=Y

 

<“조력 존엄사법”, “안락사관련>

(중앙일보) [고령사회의 화두, 웰다잉(Well-Dying)]“준비 안 된 안락사 사회적 타살 될 수 있어

현재 죽는 과정이 고통스러운 이유를 찾는 게 먼저다. 죽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정책이 부족한 상황에서 안락사나 의사조력자살이 도입되면, 사회·경제적 압력에 의해 죽음을 결정하는 사례가 생길 수 있다. 사실상 사회적 타살이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0030

<‘22.6.16.~18. 중앙일보 외 1>

국가생명윤리정책원 김명희 원장 인터뷰

 

(KBS) ‘조력 존엄사법국내 첫 발의품위있는 죽음어디까지 왔나?

국내에서 처음으로 이른바 '조력 존엄사'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의원은 어제(15)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487369&ref=A

<‘22.6.15.~17. KBS 29>

조력 존엄사법, 국내 첫 발의

 

(서울경제) 천주교 “‘조력 존엄사법에 심각한 우려생명은 신성

천주교 측이 최근 국회에서 발의된 조력 존엄사법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BIQSQBG

 

<그 외>

(인천일보) 국립암센터, 연천군 신서면 의료봉사

국립암센터가 연천군 신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의료 소외 계층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국립암센터 공공의료사업팀은 마을 주민에게 연명의료결정제도에 대한 강의를 하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148384

 

(중앙일보) [고령사회의 화두, 웰다잉(Well-Dying)]품위 있는 죽음, 당신은 준비하고 있나요

최근 방송된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말기 암 선고를 받은 옥동(김혜자)은 병원에 입원하는 대신 아들 동석(이병헌)과 함께 고향을 찾고 한라산에 오른다. 제주도 집에 돌아온 옥동은 아들이 좋아하는 된장찌개를 끓여놓고 잠든 것처럼 세상을 떠난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80039

 

(광주일보) ‘연명치료 거부사전서약자 폭발적 증가

광주시 남구 행암동에 거주하는 김모(67)씨는 최근 남구 빛고을노인건강타운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연명 치료 거부서)에 서명했다. 자신이 질병 등으로 회복 가능성이 없을 때 연명 의료를 중단하겠다는 것이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655628000740027006

 

(아주경제) "존엄하게 죽고 싶다" 연명치료 거부자 급증...4년 동안 14배 늘어

전남 나주에서 사는 이씨(92)는 지난 19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지난 2019년 건강이 크게 나빠져 전남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대동맥출혈로 수술 권유를 받았지만 죽음을 잘 준비하고 싶다는 평소의 뜻을 밝히며 수술을 거절했다.

- 기사 원문 보기: https://www.ajunews.com/view/20220620122216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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